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는 매년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회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중 지난겨울,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한 <이탈리아의 겨울> 공연 현장을 소개합니다.



공연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닌, 다이닝 파티와 함께 문화적 교류와 나눔이 있는 라움아트센터의 정기연주회는 프리미엄 디너 콘서트입니다. 국가 콘셉트 정기연주회 시리즈의 마지막이었던 <이탈리아의 겨울>은 이탈리아 대사관과 문화원에서도 직접 관람을 와주셨을 만큼 많은 분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6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공연의 웰컴 리셉션 모습입니다. 이번 공연은 특히 도심 속의 정원, 라움아트센터의 그라스 가든에서 새해 소망을 빌어보는 위시 트리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관객들은 공연을 앞두고 정성스레 새해 소망을 적어 위시 트리에 걸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디너는 셰프 스페셜 이탈리아 정찬 코스로 준비됐습니다. 라움아트센터의 특급 셰프 진이 직접 구성한 이탈리안 메뉴가 많은 분에게 만족스러웠다는 이야기에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드디어 라움아트센터의 예술 감독이자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함께하는 정기연주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리허설 현장부터 본 공연까지 조심스럽게 지켜보며, 어느새 금난새 예술 감독의 지휘와 환상의 하모니를 연출하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웅장함과 고풍스러운 스타일의 마제스틱 볼룸에서 공연이 끝난 후 애프터 파티로 정기연주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라움아트센터의 공연은 아티스트와 가까이서 소통하고 미니 연주회처럼 즐길 수 있어서 다른 공연보다 여운을 더욱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이탈리아의 겨울' 공연 후 애프터 파티에서 금난새 지휘자와 아티스트들은 즉흥 연주를 하며,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잊을 수 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애프터 파티 사진으로 느껴지듯이 날씨가 쌀쌀한 겨울이었지만 관객분들의 열기로 매우 따뜻한 공연 현장이었습니다.





2017년에도 라움아트센터의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는 이어집니다. 6월과 9월 '시네마 천국' 테마로 공연이 펼쳐졌으며, 오는 12월 5일(베토벤 심포니, 합창)과 12월 12일(Early Christmas)에 공연이 이어집니다.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의 자세한 정보, 단체 관람 및 문의는 유선이나(02-538-3366)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연말 문화송년회를 기획하고 있다면, 라움아트센터의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를 추천해드립니다.

 

 

즐거운 문화의 향유를 위한 고품격 문화 공감, 소셜베뉴 라움아트센터로 문의 주세요.

☏ 02-538-3366 | 9AM ~ 8PM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564 (역삼동 6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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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움아트센터 라움아트센터